> SALE> 해외명품 폭탄 떨이 세일!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백화점 3사가 일제히 ‘명품 떨이’ 세일에 나선다. 소비심리가 빠른 속도로 위축되고 있는 데다 ‘따뜻한 날씨’ 탓에 겨울상품 재고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롯데백화점은 17~19일 서울 소공동 본점에서 ‘해외패션 대전’을 열고 멀버리 에트로 코치 등 50여개 브랜드를 30~70% 할인 판매한다. 준비 물량은 작년보다 30%가량 늘어난 200억원어치에 달한다.

현대백화점도 10~12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점에서 명품 세일에 나선다. 말리 헨리베글린 등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할인율은 최대 80%다. 준비 물량도 지난해 20억원에서 올해는 100억원어치로 5배 늘렸다.

신세계백화점은 서울 충무로 본점(10~12일)과 서울 강남점(17~19일), 부산 센텀점(24~26일) 등 3개 점포에서 ‘해외 명품 대전’을 연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 4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40~70%다. 준비 물량은 역대 최대 규모인 200억원어치에 이른다.


Posted by STYLE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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