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vin for H&M 기억들 하시죠? 특히나 슈즈가 정말 이뻣엇는데요~ H&M에서 랑방에 이어 또한번 명품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번에 H&M과 콜라보할 패션하우스는 바로 베르사체~!!!! Versace for H&M 은 오는 11월 17일 전세계 300여매장과 온라인스토어에서 동시 판매한다고 합니다! 저는 물론 매장에 직접가 줄을 설 생각입니다 ㅎㅎㅎ


베라사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도나텔라 베르사체(Donatella Versace)가 디자인하는 이번 독점 콜렉션에는 브랜드의 화려한 유산을 돌아보며 가죽 소재, 프린트, 컬러로 풍성하며 특별한 소재에 H&M의 가격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베르사체의 디자인에 H&M의 가격이라니.. 11월 17일이 너무나도 기다려집니다..

또 이번 가을컬렉션외에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H&M을 위한 이른 봄 콜렉션도 준비했다고하며, H&M 온라인 판매를 하고 있는 국가에서만 독점적으로 1월 19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봄컬렉션도 매우 기다려집니다 ㅎㅎ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H&M과 콜라보레이션을 하게 되어, 그리고 H&M의 다양한 고객층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너무 기쁘다. 이번 콜렉션은 전세계 H&M 뿐만 아니라 베르사체 팬 모두를 위한, 베르사체의 정수를 보여주기에 완벽한 콜렉션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으며,
H&M의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 마가레타 반 덴 보쉬는 “베르사체는 현시대에 가장 중요한 브랜드 중의 하나이며 H&M을 위한 이번 콜렉션은 베르사체 만의 모든 스타일 요소가 고스란히 담긴,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화려한 콜렉션이 될 것"이라며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브랜드 고유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제안하고 있으며 이번 콜렉션은 정말 기념비적인 콜라보레이션임과 동시에 파티 시즌을 위한 완벽한 룩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각각 Versace 와 H&M 을 대표하는 두사람의 말을 보시면 이번 Versace for H&M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 얼마나 신경써 완성했는지 느끼실수 있으실겁니다.

베르사체(Versace)는 칼 라거펠드(Karl Lagerfeld), 스텔라 맥카트니(Stella McCartney), 꼼 데 가르송(Comme des Garçons), 지미 추(Jimmy Choo) 그리고 가장 최근인 랑방(Lanvin)에 이어 디자이너 콜렉션을 위해 H&M과 콜라보레이션하게 된 패션 하우스가 돼엇습니다..
여성복 콜렉션은 시즌과 어울리는 드레스가 주를 이루며, 스터드, 가죽, 실크 그리고 컬러풀한 프린트에 하이힐 및 코스튬 주얼리와 같은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남성복 콜렉션은 컬러풀한 턱시도, 벨트, 쥬얼리등을 선보이며, 또한 이번 콜렉션에는 H&M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사상 처음으로 쿠션 및 베드 린넨 제품 등 홈웨어 아이템들도 포함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 일찍 줄서서 좋은 아이템 득템 합시다~!!

[Dr.NODISK] - Versace for H&M 구매대행 해드립니다.



Posted by STYLE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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