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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SHOP MOTO Snake Skinny Pants
  판매가 : \ 150,000 -> \ 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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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코드 : [PT002]  (품절)
 

 제품 상세사진 및 상세설명.




*브랜드
TOPSHOP MOTO

영국의 대표적인 SPA브랜드 TOPSHOP의 뱀피 스키니 입니다.
정말 만나보기 힘든 뱀피패턴과 부드러운 색감의 스키니 입니다.
Made in Turkey로 완성도가 높고, 엘라스틴이 첨가된 혼방원단을 사용하여,
신축성이 뛰어나 다리에 감기는 리얼스키니임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탑샵은 디자이너,모델 등과 다양하게 협업하여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었고,
한국에도 잘 알려진 케이트 모스 또한 07년 탑샵의 뮤즈로 활동하였으며,
직접 디자인에도 참여하여 Kate Moss for TopShop 을 런칭하여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사이즈
W26 x L32
[허리:33 허벅지:23 밑단:11.5 밑위:23 총장:97]

*소재
코튼 67% + 폴리에스텔 29% + 엘라스틴 4%

*제품컨디션
9/10이상
(신품과 큰 차이 없으며, 사용감도 거의 느껴지 않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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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YLE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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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YLE Mission 2013.08.12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OLD OUT_
    감사합니다. :)



> Hot NEWs> 25살 패션 블로거 vs 샤넬 – 패션 모방꾼들 사냥

Fashion law blogger, Julie Zerbo, in the lobby of a Ritz-Carlton in Washington, D.C.


25살짜리 패션 블로거가 102년 역사의 샤넬을 상대로 승리했다.

‘패션 로(Fashion Law)’를 운영한지 8개월된 줄리 제르보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달 두 명의 독자들에게서 샤넬이 최근 2012년 가을 런웨이쇼에서 선보인 팔찌가 눈에 익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녀는 당장 인터넷으로 쇼 이미지를 찾아보았다.

“그때 ‘맙소사, 파멜라 러브 팔찌를 완전히 샤넬 팔찌로 만들어 버렸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그녀는 말한다. 파멜라 러브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보석 디자이너다. 제르보는 “샤넬의 크리스탈 팔찌, 어디서 많이 본 듯!”이라는 제목의 글을 썼고 샤넬 팔찌가 러브가 2011년 가을 컬렉션에서 선보인 팔찌와 “얼마나 똑같은지” 설명했다. 비교하기 쉽게 사진도 곁들여 포스팅했다.

패션 로 구독자수가 적기 때문에 제르보는 훨씬 규모가 큰 블로그인 패셔니스타에도 이 사실을 알렸다. 샤넬은 즉시 패셔니스타측에 성명서를 보내 “우려를 야기한” 문제의 팔찌를 판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A Prabal Gurung dress

미국가톨릭대 콜럼버스 로스쿨 2학년생인 제르보에게 이것은 대승리나 마찬가지였다. “샤넬의 2012년 가을 컬렉션에 나와 패션 로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고 최근 어느 금요일 워싱턴DC 리츠칼튼호텔 로비 카페에서 만난 제르보는 말했다. 공부나 ‘지적재산권, 경쟁, 인터넷에 관한 하원법사위원회’를 위한 리서치 아르바이트가 없는 경우 보통 금요일 오후엔 카페에서 블로그 작업을 하며 보낸다고.

제르보는 유사한 혹은 명백한 모방 케이스를 찾으려 인터넷이나 가게를 조사하는 일련의 패션 블로거 중 하나다. 패셔니스타의 경우 남의 창작품을 모방하는 소매점들을 퇴출시키는 데 중점을 둔 “저작권 세계의 모험” 시리즈도 있다. 지난달 패션 블로그 스타일 버블 운영자 수자나 라우가 패스트패션(최신 트렌드를 재빨리 포착해 패스트푸드처럼 신속히 생산해 공급하는 의류) 소매업체 탑샵이 젊은 영국 디자이너 야스민 키안파를 “흉내”냈다고 트위터에서 맹비난한 후 탑샵은 카안파의 것과 유사한 원피스를 판매 중단하기도 했다.

A dress sold by U.K. retailer Primark

샤넬 사건 이후 글래머닷컴은 제르보를 “똑똑한 블로거”라 불렀고 블로그 트래픽은 하루 조회수 4천 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그녀의 트위터 페이지 역시 100명의 팔로워가 생겨 현재 총 800명 이상으로 늘어났다. (샤넬은 패셔니스타에 보낸 성명 외에 논평 요청을 거절했다. 파멜라 러브는 성명을 내고 “칼 라거펠드와 샤넬에 무한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악의적으로 행한 일이라고 생각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패션 저작권은 문제의 소지가 많은 분야다. 명품 보석브랜드 티파니의 푸른색 상자 같은 상표(트레이드마크)는 보호를 받는 반면 미국의 패션 디자인은 그렇지 못하다. 입생로랑은 2011년 리조트 컬렉션에 빨간색 밑창을 사용했다며 제화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이 낸 소송에 휘말려 있다. 크리스찬 루부탱의 빨간색 밑창은 상표 등록이 되어 있다. 입생로랑은 디자이너가 “특정 색을 독점하도록”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 사건은 현재 항소 법원으로 넘어갔다. 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CFDA)는 미 의회에 디자인 저작권 보호법안을 통과시키라고 압력을 가해 왔다.


애플 맥북 프로로 무장하고, 몇 잔의 진한 카푸치노로 원기를 회복한다는 제르보는 지난주에는 루이비통이 거의 2년간 이어지던 위조품 소송에서 승소한 관련 정보를 포스팅했으며, 최근 한 금요일에는 구찌가 자사 G 로고와 스니커즈의 줄무늬를 모방했다며 게스 브랜드를 상대로 낸 소송 관련 서류를 다운로드했다. 법적인 것과 관련없는 포스트도 종종 올린다. “일반인이 법을 좋아한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딱딱하고 재미없기 때문이다.”

제르보의 블로그를 팔로우하는 CFDA의 대표 스티븐 콜브는 “줄리는 스타일과 업계 관련 재미있는 포스트들을 섞어서 올리곤 한다. 그녀의 글은 단순명료하기 때문에 법적 지식이 없어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A bracelet from Chanel’s runway show

제르보는 특정 브랜드에게 모조품 제보나 선물을 받은 적은 없다고 말한다. 저작권에 집중하는 이유는 “패션 관련법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권리의 주인에게 권리를 주기 위함”이라고.

지난 여름 포드햄 로스쿨의 패션법연구소에서 2주간의 “신병 훈련소”식 수업을 들은 후 블로그를 시작할 결심을 했다. 수업이 너무나 흥미로웠기 때문에 앞으로 직업도 이쪽 분야에서 찾기로 했다며 연구소 책임자 수잔 스카피디의 말을 인용한다. (스카피디 역시 ‘카운터피트 시크(Counterfeit Chic)’라는 블로그를 운영한다.)

A Pamela Love bracelet

패션 로가 받은 큰 관심을 가리켜 “우리가 원하던 바로 그것이다. 차세대 패션법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다”라고 말한 것. 그녀는 이런 블로그들이 “모방자들이 그런 행위를 멈추도록 사회적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패션 로 블로그는 패스트패션 소매업체, 소매점들에서 벌어지는 모방 행위도 적발한다. 런웨이쇼에서 선보인 룩을 재빨리 모방해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제르보는 영국 소매업체 프리마크가 프라발 구룽의 2010년 리조트 컬렉션에 나온 꽃무늬와 실루엣을 모방했다고 비난했다. 프리마크 대변인은 이메일에서 문제가 된 옷을 계속 판매할 거라고 말했다. “이 꽃무늬는 이번 봄 여름 상점가에서 전반적으로 유행하는 룩이기 때문에 프리마크는 패션 로 블로그가 제기한 혐의에 이의를 제기한다.” 프라발 구룽은 논평을 거절했다.

지난 여름 제르보는 CFDA와 미국의류신발협회를 대변해 한 로비스트를 위해 일했다. 리서치를 진행하고 저작권 침해에 관한 청문회에 참석하는 일이었다. 또한 제화 디자이너 스튜어트 와이츠만의 법률부서에서 인턴으로 일하기로 했다.

뉴저지 오션시티에서 성장한 제르보는 어릴 때부터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어릴 때 사진은 전부 하이힐에 원피스 차림이다.” 자신의 스타일을 “필라델피아 부유층 학생 스타일 약간에 LA 히피 스타일이 가미되었다”고 묘사한다.

저작권 침해가 의심되어도 소송을 할 만큼 경제적 여건이 되지 않는 소규모 디자이너들의 권리를 수호하는 것이 자기 역할이라고 본다. 2월 그녀의 블로그를 알게 되었다는 쿠쉬니예 에 오쉬 같은 브랜드들의 패션쇼에 참석하기도 했다.

미쉘 오쉬는 “우리 페이스북 벽에 뭔가를 포스팅하기 시작하더니 ‘영국 온라인소매업체 에이오스가 당신 제품을 모방했어요’ 같은 글을 보내왔다”고 말한다. “우리는 작은 회사이기 때문에 법적 조치를 취하진 않을 것이지만 알게 되었다는 자체가 의미있는 일이다.” 에이소스는 논평을 거절했다.



Posted by STYLE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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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여토기 2012.05.16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라 하는 유명회사에서도
    이런 안 좋은 짓을 하는군요.

    • STYLE Mission 2012.05.22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하지만 창작이라는 것이 무의식중에 자신이 보았던것을 내놓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ㅠㅠ
      그래도 바로 인정하고 시정하는 것은 좋네요.. 한국은 무슨일을 하던간에 좀처럼 인정을 안해서..

  2. DAMMM 2012.05.25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저랑 블로그 스킨이 쌍둥이세욬ㅋㅋㅋㅋ 저도 무의식중에 모방을? 여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쿨하네요 샤넬 우리나라 같았다면 중소기업들은 대기업들에게 제품 모방 당하면 특허고 뭐고 명확한 입증 없이는 법정에서 승리하기 힘들고 법정에서 저작권 분쟁하면 보통 몇 년씩이나 질질끌리며 피말리게 싸워야하죠.. 게다가 재판에서 승리하더라도 밉 보여서 그 계열 시장 바닥에서는 살아남기가 힘들죠 씁쓸 ㅜㅜ 그리고 조선일보에도 기사 글이 있던데 조선일보 보다 8일 발 빠른 기사 ㄷㄷ 조선일보 기자가 노디스크님 글을 발췌해서 기사 쓴 게 확 티가 나는군요 키안파 카안파까지 똑같네; 그리고 유용한 정보나 아이템들이 있어서 자주 오게 될 것 같아요 자주 와야지~!

    • STYLE Mission 2012.05.26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당ㅠㅠ 스킨이 정말 비슷한면이 있네요 ㅎㅎㅎ
      해당 포스트는 코리아리얼타임즈 인가? 번안기사 제공하는 곳에서 스크랩해왔습니다~ 조선일보에도 실렸는지는 몰랏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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