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 NEWs> 제일모직 런칭 SPA 브랜드 '8 Seconds' 오픈!


제일모직이 글로벌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브랜드인 '8seconds'를 론칭했다.

2월 23일 오늘 SPA '8seconds'의 신사동 가로수길 매장을 오픈했으며, 가로수길에 이어 24일 명동점을 오픈하며 이어신촌, 영등포, 신도림 등 상반기에만 5개의 대형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하반기에도 5개의 매장을 더 연다는 계획이다.

가로수길 점은 5개 층 약 420평, 명동점은 4개층 430평 규모이다.

'8 seconds는 론칭 첫해인 올해 국내 10개 매장에서 600억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2015년부터는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 중국 20개점 등 50개 매장에서 4000억 매출을 목표로 하고있다. 2020년에는 300개 매장에서 1조500억원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이며 이중 220개 매장은 해외에 둘 계획이다.

◇ 한국형 SPA의 대표주자 '8seconds'

8seconds는 소비자의 빠른 생활패턴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대응하고, 최신 트렌드를 발빠르게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브랜드 이름에 반영했다.

8초는 인간이 현재라고 생각하는 시간 (일본교육학자 시찌다 마코도, 七田 眞), 그리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 친밀감을 형성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또한, 8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디자인과 상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다고 제일모직측은 설명했다.

또한, 숫자 8을 옆으로 기울였을 때 '무한대(∞)'라는 기호로 변하는 것처럼 8seconds는 어느 하나에 얽매이지 않는 팔색조와 팔방미인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컨셉-프리브랜드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 자라보다 30% 낮은 가격…매주 전체 물량 20~30%는 신상품으로 구성

8seconds의 상품은 제일모직의 글로벌 소싱망을 활용해 중국,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 등에 위치한 70여개의 우수협력업체에서 상품을 생산, 공급하게 된다. 물량이 많은 자라보다 30%정도 가격을 낮췄지만 제일모직은 초기 투자 개념으로 마진을 줄여 가격을 낮추며 글로벌 SPA와 견주어 손색없는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했다.

특히 글로벌 SPA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일주일 이내 제품 기획과 생산이 가능한 스피디한 '스팟'(SPOTP)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동대문 등 국내 인프라를 활용해 매주 전체 물량의 20~30%를 트렌디한 스팟 생산 신상품으로공급할 계획이다.

◇ 신사동 가로수길에 첫 매장 오픈을 기념하여 방문 고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

선착순 88명에게 주어지는 혜택 하나, 오픈 당일 본인을 포함한 친구 8명과 매장을 방문하면 제품 구매 시 8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8분 8초마다 터지는 혜택 둘, 매장 입장시 행운의 번호를 받으면 매 시간 8분 8초마다 매장 화면을 통해 럭키드로우를 발표, 88명에게 푸짐한 행운을 선사한다.

888개의 행운을 선사하는 혜택 셋, 쇼핑 중 행운의 태그가 부착 된 상품을 찾아 택넘버를 촬영하여 에잇세컨즈 페이스북에 제일 먼저 올리면 해당 옷을 선물로 증정한다. 태그는 총 888개가 숨겨져 있으며, 23일부터 28일까지 가로수점과 명동점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 오픈 당일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10%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일부 상품은 오프닝 기간 동안만 스페셜 세일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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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NEWs> 빈폴 아웃도어 런칭!

제일모직 아웃도어 라인인 BEAN POLE OUTDOOR 가 런칭되었습니다. 기존 아웃도어시장이 워낙 크기에 빈폴매장 이외에 따로 빈폴 아웃도어 매장을 구축하는 전략으로 나간다고 하며 이태리의 등산화 전문 브랜드 '라스포르티바'가 빈폴 아웃도어 매장에 같이 입점,판매 된다고 합니다.

빈폴 아웃도어는 런칭 첫 해 30~40개의 백화점, 전문매장을 오픈, 250억~3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매출을 3,000억원으로 끌어올려 2018년 캐주얼 아웃도어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라 합니다.

빈폴의 상징인 자전거에서 바퀴만 떼어내, 목적지를 안내하는 나침반 모양과의 디자인 접목 시도한 로고처럼, 기존 빈폴의 헤리티지를 '빈폴 아웃도어'에서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빈폴의 7번째 라인인만큼 빈폴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트렌치 코트를 기능성 원단으로 제작하거나 시그니처 체크 패턴을 안감에 사용하는 등의 디자인으로 빈폴의 스타일과 실용성, 더욱 다양한 옷과 매치되는 범용성까지 두루 갖춘 스마트함이 돋보입니다.

슈트 위에도 입을 수 있는 감각, 도시에 더욱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 20, 30대를 비롯한 젊은 아웃도어 피플들에게 더욱 사랑받을 빈폴 아웃도어! 2012년 봄 시즌부터 빈폴플래그십 스토어와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고난이도의 아웃도어 상황에도 강한, 빈폴 아웃도어 기능성에 따라 3가지 라인을 별도로 선보입니다. 

블랙 라벨 / 그린 라벨 / P+P 라인이 그것인데요. 
에베레스트 등반에도 손색없는 고기능성 블랙 라벨과, 파워워킹, 캠핑, 레저 등의 다양한 야외활동을 비롯한 일상 생활에서 즐길 수 있는 그린 라벨. 출근 시에도 입을 수 있는 P+P 라인 3가지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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